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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부동산] 서울시, 지상 21층 이상 아파트 고층도 돌출개방형 발코니 허용[아유경제_부동산] 서울시, 지상 21층 이상 아파트 고층도 돌출개방형 [아유경제=윤채선 기자] 서울시가 앉아서 차를 마시거나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돌출개방형 발코니 설치 기준을 지상 20층보다 높은 곳에도 설치할 수 있게 심의를 거쳤다.이달 7일 서울시는 ‘돌출개방형 발코니’ 설치기준을 지상 20층 이상 고층아파트에도 허용하는 「건축물의 구조기준 등에 관한 규칙」을 개정했다고 밝혔다.돌출개방형 발코니란 다양한 옥외 주거 공간을 활성화하고 발코니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 설계된 시설이다. 시의 심의 기준에 따르면 돌출개방형 발코니는 건물 외벽 면에서 일부가 돌출된 발코니로, 폭 1m 이상이면서
[아유경제_부동산] 건축물 내부 마감재, 방화 지장 없는 재료로 하지 않아도 되는 건축물의 범위는?[아유경제_부동산] 건축물 내부 마감재, 방화 지장 없는 재료로 하지 않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주요 구조부가 불연재료로 된 창고시설 등으로서 그 거실의 바닥면적이 200㎡ 이하인 건축물은 방화구획을 하지 않더라도 「건축법 시행령」 제61조제1항에 따라 내부 마감 재료를 방화에 지장이 없는 재료로 하지 않을 수 있다는 법령해석이 나왔다.지난 4월 6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건축법」 제52조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용도 및 규모의 건축물의 벽, 반자, 지붕 등 내부 마감 재료는 방화에 지장 없는 재료로 하도록 규정하고 있고 그 위임에 따라 마련된 같은 법 시행령 제61조제1항 본문에서는 내부 마감 재
[아유경제_부동산] 서울시, 투기 수요 우려 “송파구 잠실동ㆍ강남구 삼성ㆍ청담ㆍ대치동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연장”[아유경제_부동산] 서울시, 투기 수요 우려 “송파구 잠실동ㆍ강남구 삼성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서울시가 대규모 개발사업 진행에 따른 투기 수요 유입 우려를 차단하기 위해 송파구ㆍ강남구 주요 지역의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을 유지했다. 연장기간은 1년이다.토지거래허가구역에 지정되면 임대ㆍ전세낀 ‘갭투자’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아울러 일정 규모 이상의 주택과 토지ㆍ상가 등을 거래할 때 관할관청 허가가 필요하다. 이때 직접 거주ㆍ운영 목적이어야 매수할 수 있도록 지정한 곳이다.시는 이달 7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안)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아유경제_부동산] 주택도시보증공사, 미분양 관리지역 선정… 내달 9일까지[아유경제_부동산] 주택도시보증공사, 미분양 관리지역 선정… 내달 9일까 [아유경제=윤채선 기자] 대구광역시 수성구, 경북 포항시 등 5개 지역이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재지정됐다.이달 5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최근 제77차 미분양 관리지역 선정 회의를 열어 10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적용 기간은 오는 7월 9일까지다.구체적으로 대구ㆍ경북에서 1위 대구시 중구, 2위 대구시 남구, 3위 대구시 수성구, 4위 포항시, 5위 경주시 등이 이름을 올렸다. 그 외에 기존 관리지역이던 1위 울산광역시 울주군, 2위 충북 음성군, 3위 충남 홍성군, 4위 전북 군산시, 5위 전남 광양시 등이 그대로 연장됐으나
[아유경제_재개발] 부민2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 ‘다음으로’[아유경제_재개발] 부민2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 ‘다음으로’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부민2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7일 부민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송학ㆍ이하 조합)은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이에 조합은 유찰에 대한 아쉬움을 뒤로 하고 내부 회의를 거쳐 새로운 일정을 확인한 뒤 재입찰공고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부민2구역은 부산 지하철 1호선 토성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부산대학교병원, 아미시장, 보수종합시장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토성초등학교
[아유경제_재건축] 삼용주택 소규모재건축, 시공자 현설 방문 ‘2개 사’[아유경제_재건축] 삼용주택 소규모재건축, 시공자 현설 방문 ‘2개 사’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구리시 삼용주택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7일 삼용주택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수ㆍ이하 조합)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2개 사가 참석해 입찰이 성사됐다.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중앙건설 ▲한일건설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8일 오후 2시 삼용주택 내 주민회관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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