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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국제빌딩주변4구역 도시환경정비, 시공 본계약 체결

   
▲ 국제빌딩주변4구역 도시환경정비 조감도. <출처=클린업시스템>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용산구 국제빌딩주변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최근 시공자와 본계약 체결에 성공하고 사업 막바지 단계에 돌입했다.

4일 국제빌딩주변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시공자인 효성과 지난달 30일 본계약을 체결했다.

이와 관련해 조합 관계자는 “2015년 9월 총회에서 효성을 시공자로 맞이했으며 계약 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44개월이다”며 “현재는 철거 완료 단계로 오는 3월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한강로3가 63-70 일대 5만3441.0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효성과 함께 이곳에 공동주택 493가구(임대주택 84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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