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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4구역 재개발, 도전은 계속된다!시공자 3차 입찰 돌입… 이달 13일 현장설명회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부평4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 간다.

5일 부평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형규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3차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3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입찰 지침서 및 설계도면 배부)를 개최한다. 그 결과, 참여 건설사의 수가 다수로 이뤄질 경우 다음 달 2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우편 접수 불가).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부남로17번길 27-6 일원 8만720.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최고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1784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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