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재개발 조합
[고양] 능곡6구역 도시환경정비 시공자 선정에 ‘파란불’지난 12일 현장설명회에 12개 건설사 참가… 오는 7월 14일 사업 신청서 접수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뉴스테이 연계형 정비사업 후보 구역으로 선정된 경기 고양시 능곡6구역(도시환경정비)의 시공권에 다수 건설사가 관심을 보여 눈길이 쏠린다.

16일 능곡6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황창신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2일 개최한 시공자 선정(수의계약)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가 성황리에 끝났다.

이날 현설에는 ▲현대건설 ▲대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효성 ▲호반건설 ▲반도건설 ▲서희건설 ▲한라 ▲진흥기업 ▲계룡건설 ▲쌍용건설 ▲우미건설 등 12개 건설사가 참여했다고 조합 측은 전했다.

조합은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들을 대상으로 이달 25일부터 27일까지 참가 의향서를 접수할 예정이다.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이후 오는 7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사업 신청서를 접수한 뒤 8월 응찰한 업체 가운데 우선협상대상자를 지정할 계획이다. 시공자 선정은 올해 10월로 계획돼 있다.

한편 이 사업은 고양 덕양구 토당로104번길 17(토당동) 일대 8만663㎡에 주상복합 2108가구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유준상 기자  Lostem_bass@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준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