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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개발] 마천4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인가 ‘목전’
▲ 마천4구역 재개발 조감도. <사진=아유경제 DB>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마천4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달(2월) 18일 송파구는 마천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산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송파구 마천로61마길 12-10(마천동) 일원 6만65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17%, 용적률 297.71%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8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마천역이 200m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사방으로 연결되는 고속도로 및 외곽 도로 진ㆍ출입로가 있어 어디든 연결되는 등 교통시설을 잘 갖추고 있다.

여기에 세계 유네스코에 등재된 남한산성과 인접해 있고 풍부한 녹지로 숲세권에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고 있으며 위례신도시와도 마주 보고 연계돼 각종 편의시설(공원, 종합병원, 상가, 학교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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