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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행정] 국가기록원, ‘제14회 기록사랑 공모전’ 개최기록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 인식 높이고 기록문화 확산 도모
▲ ‘제14회 기록사랑 공모전’ 포스터. <제공=행정안전부>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기록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고 기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14회 기록사랑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국가기록원이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은 초등학생 이상 전 국민(초등부, 중ㆍ고등부, 일반부)을 대상으로 이달 22일부터 다음 달(4월) 30일까지 40일간 진행한다.

2007년부터 2018년까지는 국가기록원 소속 기록관에서 개최했으나, 2019년부터는 많은 국민의 참여와 편의를 위해 온라인 형식으로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공모주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극복과 희망의 기록 ▲우리 가족ㆍ이웃이 들려주는 기록과 역사 ▲기록의 중요성, 기록과 세상 등 세 가지로 이 중 한 가지를 선택해 기한 내에 제출하면 된다.

공모분야는 ▲글짓기 ▲그림그리기 ▲UCC 제작 등 세 가지 분야로, 작품이 완성되면 글짓기(시ㆍ산문) 및 UCC 제작은 온라인으로, 그림그리기(포스터ㆍ캘리그래피)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우수작은 국가기록원 누리집을 통해 오는 5월 말 발표할 예정이며, 장관상에 10점(행정안전부장관상 5, 교육부장관상 5), 국가기록원장상에 35점 등 총 45점의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부상이 함께 주어진다.

최재희 국가기록원 원장은 “비대면 시대에 시공간의 제약 없이 많은 국민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방식으로 진행하게 됐다”며 “기록사랑 온라인 공모전을 계기로 생활 속에서 기록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진아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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