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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행정] 강남구의회 행재위, 강남 취ㆍ창업 허브센터 부지 등 현장방문
▲ 이달 19일 강남 취ㆍ창업 허브센터 현장 부지에서 설명을 듣고 있는 행정재경위원회 위원들. <제공=강남구의회>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위원장 박다미)는 제293회 임시회 기간 중인 이달 19일 강남구 세곡동과 역삼동 소재에 위치한 강남 취ㆍ창업 허브센터 현장 부지와 세곡지구 공공청사 부지에 차례로 방문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장방문은 강남 취ㆍ창업 허브센터 현장 부지와 세곡지구 공공청사부지를 둘러보고 점검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행정재경위원회 박다미 위원장을 비롯해 문백한ㆍ이호귀ㆍ김영권ㆍ전인수ㆍ이향숙ㆍ허순임ㆍ허주연ㆍ이도희ㆍ김현정 의원 등이 참여했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행정재경위원회 위원들은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추진 과정상 문제점은 없는지 꼼꼼하게 질의응답을 이어나갔다.

현장방문을 마치며 박다미 위원장은“지역주민을 위한 문화기반시설 마련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려면 환경적인 요소도 중요하다”며 “주민들에게 필요한 것들이 갖춰질 수 있도록 강남구의회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남 취ㆍ창업 허브센터 현장 부지는 한국판 실리콘밸리 조성을 위한 취업 및 창업 지원을 위한 종합지원시설로 거듭날 예정이며, 세곡지구 공공청사부지는 문화 기반시설이 부족한 세곡동의 장래 다양한 행정수요 대비를 위해 다목적 문화ㆍ복지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 세곡지구 공공청사부지에서 설명을 듣고 있는 행정재경위원회 위원들. <제공=강남구의회>

조현우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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