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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건축] 침산삼주 소규모재건축, 시공자에 자이S&D ‘유력’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침산삼주아파트(이하 침산삼주)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침산삼주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백현규ㆍ이하 조합)은 지난 21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2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했다. 그 결과, 이곳의 시공권에 꾸준한 관심을 보인 자이S&D가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에 따라 조합은 조만간 이사회 및 대의원회 등 집행부 회의를 통해 자이S&D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하고 추후 시공자선정총회 일정을 논의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대구 북구 중앙대로118길 46(침산동) 일대 8687㎡를 대상으로 지하 2층~지상 36층 아파트 264가구 및 오피스텔 25가구,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인 대구역과 칠성시장역이 단지와 가까이 위치해 있으며 인근에 대구옥산초, 칠성고, 경북대 대구캠퍼스 등도 근거리에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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