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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부동산] 고덕신도시 상가 ‘고덕로자벨3차’, 풍부한 도보권 배후수요 눈길
▲ ‘고덕로자벨3차’ 조감도. <사진=아유경제 DB>

[아유경제=김민 기자] 정부는 지난해 8월부터 다주택자 취득세율을 조정하며 취득세율을 최대 12%까지 높였다. 아울러 올해 6월부터 보유·처분 단계의 부동산 세금 역시 조정한다는 계획이다. 또 조정지역 내 다주택자에 대해 최대 30%의 중과세율을 적용한다.

이처럼 규제 지역 내 아파트 보유 세금 부담이 크게 높아지면서 투자 흐름이 상가로 몰리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국 상업업무용 거래량은 총 8만6335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4분기 거래량 대비 238건 상승한 수치다. 반면 아파트는 같은 기간 거래량이 32만5854건으로 집계돼 지난해 4분기 대비 무려 9만8208건 감소했다.

상가 등의 상업용 시설 등의 경우 세금 부담에서 자유로운 것이 현실이다. 주거용이 아닌 상업시설용 부동산인 만큼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이다. 게다가 상가 등 상업시설은 도보권 내 고정 배후를 확보하기만 하면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영위할 수 있다. 무엇보다 업무지구, 산업단지 등 다수의 근로자가 상주한 곳은 주거시설에 추가로 수요 확보 근거를 찾을 수 있어 투자 메리트가 뚜렷하다.

그중 다양한 개발 호재와 함게 젊은 층 유입인구가 증가로 주목받고 있는 경기 평택시 인근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고덕신도시의 경우 풍부한 배후수요로 투자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 지역 중 한 곳이다.

이러한 가운데 평택 고덕신도시에 들어설 ‘고덕로자벨3차’가 상가, 업무시설 분양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이곳 ‘고덕로자벨3차’는 탄탄한 배후수요로 투자 가치가 뛰어난 상가로 조명받고 있는데, 단지 규모는 지하 3층~지상 8층으로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을 공급한다.

‘고덕로자벨3차’는 고덕국제화 지구 중상 16-1-1BL으로 평택시 고덕면 여염리 4328-1 일원에 1ㆍ2종근린생활시설 및 업무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건축 규모는 지하 3층~지상 8층 높이로 91대의 주차 대수를 갖췄다. 특히 고덕신도시 중심상업지역 내 위치한 상가 건물로 단지 500m 인근 약 6800가구, 1km 내 약 2만2000가구가 자리해 직간접 수요가 높다. 평택시청 이전부지 도보 약 5분 거리이며 삼성전자 정문에서 약 1km에 위치해 풍부한 유동인구를 보유한 것이 특징이다.

또 아파트 단지 및 단독주택용지 입주 예정으로 임대 수요 미래 가치 역시 뛰어나다. 고덕 국제신도시 내 상업 및 업무용지 비율 3.8%에 해당해 안정적인 경쟁력을 갖췄다. 그뿐만 아니라 수도권 고속철도 SRT, 제2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와 더불어 수원발 KTX 등의 교통환경을 갖춰 대규모 지역개발 집중화 지역으로 시세 차익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한편, 현재 분양 중인 ‘고덕로자벨3차’의 상세 정보는 단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김민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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