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재개발 조합
[아유경제_재개발] 효자구역 재개발, 사업시행 변경인가 ‘매듭’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북 전주시 효자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받았다. 

지난달(4월) 29일 전주시는 효자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인가한다고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전주 완산구 따박골3길 37-3(효자동1가) 일대 6만802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2.25%, 용적률 224.65%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17층 규모의 공동주택 124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효자구역은 2015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1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화산초등학교, 서전주중학교, 상산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마트, 전주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70개월까지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승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