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재개발 조합
[아유경제_재개발] 남구B-07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 ‘재도전’ 예고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울산광역시 남구B-07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2일 남구B-07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현대산업개발만 참여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아쉬움이 크다”라며 “조합은 내일까지 입찰공고를 다시 내고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남구B-07구역은 수암초등학교, 중앙중학교, 대현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마트, 정안의료재단 중앙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울산 남구 수암로64번길 16(신정4동) 일원 8만187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10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승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