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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개발] 용두6구역 재개발 ‘관리처분 변경인가’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대문구 용두6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받았다.

지난 5월 27일 동대문구는 용두6구역 재개발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대문구 무학로43길 36(용두동) 일원 5만337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조합장 김주진)은 이곳에 건폐율 23.79%. 용적률 226.28%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1층 규모의 공동주택 104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용두6구역은 2014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9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1ㆍ2호선 신설동역과 1호선 제기역 중간에 위치하며 동북선 경전철이 2024년 개통 예정돼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대광초등학교, 중암초등학교, 성일중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 고려대안암병원, 성북천과 청계천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154개월까지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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