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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개발] 봉천4-1-2구역 재개발, 사업시행 변경인가 ‘눈앞’
▲ 봉천4-1-2구역 재개발 조감도. <사진=아유경제 DB>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관악구 봉천4-1-2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지난 5월 20일 관악구는 봉천4-1-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배인태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에 의거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관악구 봉천동 산101 일대 5만5455.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2.81%, 용적률 286.79%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997가구(임대 200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8A㎡ 3가구 ▲58B㎡ 7가구 ▲84B㎡ 90가구 등이 일반에 공급된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단위세대 면적 및 구조변경 ▲지하주차장 증축 및 부대복리시설 위치 및 면적 변경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봉천역이 약 800m 거리에 있으며 롯데백화점, 강남고려병원 등 편의시설이 있어 살기에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 아울러 구암초등학교와 국사봉중학교 등 교육기관으로 둘러싸여 있어 교육환경이 양호한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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