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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건축] 삼성동1구역 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 ‘눈앞’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삼성동1구역(재건축)이 정비구역 변경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지난 4일 대전 동구는 삼성동1구역 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지난 5월 10일부터 이달 11일까지 대전 동구 건축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동구 우암로85번길 23(삼성동) 일원 4만9189.3㎡에 용적률 255%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7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삼성동1구역은 바로 옆에 대전천변이 흐르고 삼성초등학교, 보문중ㆍ고등학교, 한밭중학교 등 여러 학군이 5분 거리에 있어 교육환경이 뛰어나다. 또한 대전역(KTX)과 고속터미널도 근접해있고 대전, 세종, 오송을 연결하는 BRT 버스 노선도 연결돼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정비구역 지정 고시일부터 13년까지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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