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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건축] 성곡2-1구역 재건축, 협력 업체 선정 ‘시작’
▲ 성곡2-1구역 재건축 조감도. <사진=아유경제 DB>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성곡2-1구역(재건축)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용역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8일 성곡2-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민경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소규모지하안전영향평가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번 입찰은 지명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조합은 오는 1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부천시 삼작로410번길 59(원종동) 일대 1만7395.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4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단지 주변에 원종초, 까치울중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홈플러스, 부천시립꿈여울도서관, 오정경찰서 등도 인근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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