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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가로주택정비] 삼진연립 가로주택정비 ‘사업시행인가’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양천구 삼진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15일 양천구는 삼진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 규정에 의거 인가하고, 동법 제29조제5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양천구 중앙로51길 56(신월동) 일대 1419.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43.4%, 용적률 199.88%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예정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28㎡ 8가구 ▲40㎡ 8가구 ▲44㎡ 34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과 5호선 신정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단지 주변에 신강초, 강서초, 양강초, 양강중, 신남중 등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인근에 능골산, 서서울호수공원, 오솔길공원, 자연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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