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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개발] 금촌율목지구 재개발, 사업시행 변경인가 향해 ‘착착’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파주시 금촌율목지구(재개발)가 최근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4월 15일 파주시는 금촌율목지구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지난달(4월) 15일부터 29일까지 파주시 도시재생과와 해당 조합에서 진행됐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파주시 율목길 66-6(금촌동) 일원 5만4033.3㎡에 지하 2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121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금촌율목지구는 지하철 경의중앙선 금촌역이 도보 7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금촌초등학교, 문산중학교, 금촌중학교, 문산제일고등학교, 금촌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이마트, 파주병원 등도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곳은 2009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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