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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가로주택정비] 종암동 112 일대 가로주택정비, 협력 업체 선정 향해 ‘정진’이달 4일 입찰마감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북구 종암동 112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일 종암동 112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진재승ㆍ이하 조합)은 기술용역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4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의 용역 범위는 ▲토목 ▲친환경 ▲소규모 재해 영향 평가 ▲소방 설계 등이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조합의 지명을 받고 조합이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종암동 112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6호선 월곡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종암5-2어린이공원, 종암6어린이공원, 정릉천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일신초등학교, 숭례초등학교, 개운초등학교, 종암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종암동 112 일대 약 623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213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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