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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가로주택정비] 면목역2구역 가로주택정비, 시공자 찾기 ‘입찰공고’오는 24일 현장설명회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역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16일 면목역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영근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6월 15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중랑구 상봉로15길 47(면목동) 일대 8965.9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59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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