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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건축] 과천주공4단지 재건축, 이주 향해 ‘속도전’이달 27일 관리처분인가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4단지 재건축사업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27일 과천시는 과천주공4단지 재건축 관리처분계획(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과천시 별양로 85(별양동) 일대 6만67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41%, 용적률 283.38%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1개동 14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49A㎡ 56가구 ▲59A㎡ 154가구 ▲59B㎡ 49가구 ▲74A㎡ 234가구 ▲74B㎡ 46가구 ▲74C㎡ 25가구 ▲74D㎡ 34가구 ▲74E㎡ 7가구 ▲84A㎡ 326가구 ▲84B㎡ 134가구 ▲84C㎡ 53가구 ▲84D㎡ 138가구 ▲84E㎡ 18가구 ▲84F㎡ 3가구 ▲99A㎡ 95가구 ▲106A㎡ 30가구 ▲118A㎡ 32가구 ▲110㎡ 1가구 ▲126A㎡ 1가구 ▲126B㎡ 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과천주공4단지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이 도보로 6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교육시설은 문원초등학교, 문원중학교, 과천중학교, 과천중앙고등학교, 과천외국어고등학교 등이 있다. 이 밖에 이마트, 청사앞소공원, 성심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은 올 하반기에 철거될 예정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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