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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건축] 신서면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사업시행 변경인가 관련 ‘공람’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신서면아파트(소규모재건축)가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부산진구는 지난달(5월) 18일 신서면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경숙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부암동 669-6 일대 1212.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2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0가구, 오피스텔 50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정비구역 면적 증가 ▲건축계획 변경 ▲관리처분계획 변경 등이다.

한편, 신서면아파트는 2019년 4월 24일 조합설립인가, 2021년 2월 10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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