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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건축] 운천주공 재건축, 이주 향해 ‘성큼’지난달 25일 관리처분인가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운천주공 재건축사업이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이달 4일 청주시는 운천주공 재건축 관리처분계획(안)을 지난 10월 25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청주 흥덕구 1순환로501번길 15(신봉동) 일대 7만757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3%, 용적률 249.95%를 적용한 공동주택 189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1㎡ 140가구 ▲59A㎡ 717가구 ▲59B㎡ 269가구 ▲74㎡ 323가구 ▲84A㎡ 383가구 ▲84B㎡ 6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운천주공 재건축사업은 운천공원, 너나다어린이공원, 수안들어린이공원, 운천제5호공원이 가까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교육시설은 봉정초등학교, 흥덕초등학교, 봉덕초등학교, 운천초등학교, 봉명중학교, 봉명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 철거 예정 시기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81조에 따라 정해질 예정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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