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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가로주택정비] 대명삼보 가로주택정비, 시공자 선정 향한 ‘발걸음’이달 15일 현장설명회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중랑구 대명ㆍ삼보연립(이하 대명삼보)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7일 대명삼보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군욱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7월) 6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입찰금액 제안서)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현설에 참석을 원하는 업체는 오는 13일 오후 6시까지 참가신청을 해야 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규정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입찰서를 마감 전까지 입찰 관련서류를 모두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곳은 경의중앙선과 7호선 환승역인 상봉역과 7호선 중화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교육시설로는 상봉초, 중흥초, 중화초, 신현초, 목동초, 상봉중, 신현중, 장안중, 중랑중 신현고, 중화고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주변에 봉화산, 봉수대공원, 봉화산근린공원 등이 가까워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중랑구 상봉중앙로5나길 23(중화동) 일원 7402㎡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7층 규모의 공동주택 4개동 17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정윤섭 기자  jys357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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