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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카자흐스탄서 문화교류의 장 열려

 

 

   

▲ 포스코건설 대학생 봉사단 해피빌더와 카자흐스탄 어린이들

<사진제공 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 카자흐스탄서 문화교류의 장 열려

 

[아유경제=정혜선기자]  포스코건설과 문화체육관광부가 함께 카자흐스탄에서 문화교류의 장을 열었다. 포스코 건설 대학교 봉사단 해피빌더(Happy Builder)’는 최근 카자흐스탄 쉼켄트(Shymkent)와 알마티 지역의 학교 2곳에 멀티미디어실을 기증 했다.

해피빌더 대학생 봉사단은 도르골 학교와 코카랄 학교 등 문화 기반이 열악한 지역 학교 2개 곳 학생들에게 한류문화 교류의 일환으로 댄스, 합창, 미술, 건축체험, 영상제작, 태권도 등을 가르치며 문화 교류의 장을 열었다.

쉼켄트 지역 청소년들의 태권도 시범과 합창무대는 보는 이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으며, 한국 문화를 알리기 위해 K-팝 댄스, 부채춤, 난타 등을 선보이는 한편, 한국의 전통놀이인 투호, 윷놀이등 놀이 또한 할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이번 문화 교류 행사는 카자흐스탄 알파라비대학교 한국어과 학생과 지역주민 등 약 1천여 명과 함께해 의미가 컸다.

한편, 이마을은 포스코 건설이 올해 12월 준공을 앞둔 카렉(CAREC) 고속도로 4공구 현장 인근 지역의 쉼겐트지역은 우즈베키스탄과 인접한 국경마을이다.

포스코 건설은 오는 12월 에콰도르 공공시설 개보수 활동과 함께 해외봉사 활동과 한류 문화전파를 위하여 꾸준히 활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혜선 기자  sesyjh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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