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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행정] 강남구의회 김진경 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아유경제_행정] 강남구의회 김진경 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지방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김진경 의원(신사ㆍ논현1동)은 이달 30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여성신문사와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가 함께 마련한 이 상은 「양성평등기본법」의 취지에 부합하는 우수한 의정활동을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양성평등 정책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제정됐다.김진경 의원은 강남구의회 재선의원으로서 그동안 폭넓은 정책 이해와 꾸준한 현장 활동을 바탕으로 성범죄 피해자 지원과 범죄 예방을 위한 공공시설 개선, 여성 취ㆍ창업 지원 등 약자의 권익
[아유경제_부동산] 김남근 의원 “도시정비사업 동의 요건 완화ㆍ조합 운영 개선해야”[아유경제_부동산] 김남근 의원 “도시정비사업 동의 요건 완화ㆍ조합 운영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재개발사업의 동의요건을 완화하고 조합 운영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여 도심 내 주택공급을 촉진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남근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18일 대표발의 했다.김 의원은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택 공급이 위축되면서 전ㆍ월세 및 매매시장의 불안이 지속되고 있어 재개발ㆍ재건축 활성화를 통한 도심 내 주택 공급 확대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이에 도시정비사업의 동의 요건을 합리적
[아유경제_오피니언] <나원빈 의장의 도시정비사업 팩트체크> 같은 현장에서 2달 사이 2명 사망자 발생한 현대건설 “시공자 믿어도 되나요”[아유경제_오피니언] <나원빈 의장의 도시정비사업 팩트체크> 같은 현장에 세상을 놀라게 하지 않으면 나타나지 마라! 안녕하십니까, 아유경제 TV 특별취재 나 원빈(유튜브 필명) 의장입니다.이른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문 건설사이자 국내 최고급 주거 브랜드 ‘디에이치’를 보유한 현대건설. 하지만 최근 현대건설을 둘러싸고 각종 논란이 잇따르고 있습니다.서울 송파구 마천5구역(재개발)에서는 경쟁 건설사들의 현장설명회 참석을 막았다는 입찰 방해 의혹이 제기됐고, 아유경제가 앞서 보도해드린 현대건설 직원이 동작구 신대방 재개발에서 중견사에게 1000만 원 상당 상품권 갈취 의혹도 있습니다.여기서 현대건설의 대처는
[아유경제_재개발] 자양동 92-1 일대 소규모재개발, 시공 파트너 모집 ‘재가동’[아유경제_재개발] 자양동 92-1 일대 소규모재개발, 시공 파트너 모집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광진구 자양동 92-1 일대 소규모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자양동 92-1 일대 소규모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정후ㆍ이하 조합)은 지난 2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0월 7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그달 27일 오전 10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아유경제_재건축] 군자주공10단지 재건축, 최근 시공자 현설 마쳐[아유경제_재건축] 군자주공10단지 재건축, 최근 시공자 현설 마쳐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산시 군자주공10단지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 기대감이 무르익고 있다.군자주공10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신자산신탁은 지난 22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대신파이낸스센터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3개 사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현대산업개발 ▲대방건설 ▲동부건설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대신자산신탁은 예정대로 오는 10월 1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한편, 이
[아유경제_교육] 서울시교육청, 2027년 서울 공립교사 694명 선발[아유경제_교육] 서울시교육청, 2027년 서울 공립교사 694명 선발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2027년도 서울 지역 공립학교 교사 선발 인원이 694명으로 확정됐다. 올해 선발인원 1000명 보다 306명 감소한 규모다.이달 30일 서울시교육청은 ‘2027학년도 중등학교교사, 특수(중등)ㆍ보건ㆍ영양ㆍ사서ㆍ전문상담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 시행계획’을 누리집에 공고했다.2027년 공립학교 교사는 교원 정원 변동, 정년ㆍ명예퇴직, 휴직 등을 반영해 24개 과목에서 694명을 뽑는다. 중등교사 584명, 특수 중등 26명, 보건 23명, 영양 32명, 사서 6명, 전문상담교사 23명이다. 장애인 교원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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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원빈 의장의 도시정비사업 팩트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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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경제 Photo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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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치방배시티어학원]
나영샘 원장의 영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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