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업체탐방
법무법인 산하, 신사옥 ‘LAW타워’ 개소식 열어… 종합로펌으로 도약 ‘첫발’
▲ 법무법인 산하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신사옥을 마련하고 건설ㆍ부동산 전문로펌에서 종합로펌으로 도약하는 첫발을 내딛었다. 사진은 산하의 아파트팀 관계자들. <제공=법무법인 산하>

[아유경제=정진영 기자] 법무법인 산하가 이달 10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본사 사옥에서 ‘산하 LAW타워 사옥 개소식’을 개최했다.

산하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개소식은 신사옥을 마련하고, 기존 아파트 하자ㆍ관리사건 등 건설ㆍ부동산 전문로펌인 산하가 종합로펌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뜻깊은 자리로, 이날 개소식에는 공동주택 관리 분야 주요 관계자들 외에 학계ㆍ언론계ㆍ법조계 및 유관 기관 관계자와 협력 업체, 아파트 관리소장과 동대표, 재개발ㆍ재건축 조합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02년 건설ㆍ부동산 전문로펌으로 출발한 법무법인 산하는 그동안 아파트 하자 및 집합건물 관련 분쟁 사건과 재개발ㆍ재건축사업 관련 사건 등을 주로 맡아 왔으며, 지난해에는 ‘아파트 법률지키미 서비스’라는 아파트 자문변호사 제도를 운영 중이다.

이번 사옥 이전과 함께 산하는 기존의 아파트팀과 도시정비사업팀, 기업법무팀 외에 올해 일반송무(인사ㆍ노무)팀을 비롯한 부동산ㆍ금융팀, 가사ㆍ상속팀이 새롭게 출범했으며, 추후 좀 더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약할 예정이다.

법무법인 산하 오민석 대표 변호사는 “우리 법인의 산하 LAW타워 사옥 개소를 축하해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우리 법인은 산하 LAW타워 사옥 개소를 계기로 종합로펌으로 도약함과 동시에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양질의 소송ㆍ자문 등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모든 구성원들이 노력할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정진영 기자  koreaareyou@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