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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감정평가법인, 도시재정비업계 감정평가 부분 독보적 존재로 자리매김뛰어난 전문성ㆍ높은 신뢰성으로 업계 1위… “조합원 이익 창출에 최선을 다할 것”

최근 재개발ㆍ재건축사업 등 도시재정비사업에서 관리처분계획은 사업의 성적표가 나오는 단계기 때문에 가장 중요하면서도 민감한 절차 중 하나로 꼽힌다. 그중에서도 감정평가는 관리처분계획 수립의 핵심적인 업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하나감정평가법인은 정비사업의 핵심 업무인 감정평가 분야에서 다년간 최상위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정비사업에 특화된 시스템과 인력을 구성해 수많은 정비사업 관련 감정평가 업무를 수행해 왔기 때문이며, 국토교통부 인가 대형 법인 중에서도 명실상부한 업계 1위라는 평가를 받은 비결이다.

하나감정평가법인은 1992년 설립된 이후 하나부동산중개ㆍ하나리얼티ㆍ한국리츠평가ㆍ한국도시개발이앤씨 등 4곳의 자회사와 함께 부동산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발전해왔다. 특히 도시재정비사업 분야에 있어 공정한 감정평가를 통해 고객이 신뢰하는 기업으로 발전해 왔다는 것이 업계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아울러 업계 최초로 ‘전문인책임손해보험’에 가입하는 등 안전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으로도 정평이 나있다.

뿐만 아니라 서울시의 공공관리 클린업시스템에 등재하기 위해 필요한 개략적인 사업비와 다양한 조합원 분담금 추정 용역 실적도 자랑한다. 아울러 정비사업 분야의 우수한 전문성을 인정받아 서울시로부터 부동산 가격 정보 자료 구축 관련 용역, 사업비ㆍ분담금 추정프로그램 사업비 통계 자료 보정 용역 등도 수행한바 있다.

이에 대해 도시재정비업계 한 전문가는 “하나감정평가법인은 업계에서 최초로 부적정평가방지전산시스템(EPUA) 도입으로 감정평가의 내역과 근거를 실시간 전산 DB화하고 위험요인이 발생하면 평가서의 발급을 중단하는 등 평가의 위험 요인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며 “또한 업계에서 유일한 대한민국산업포장 수상과 함께 내부 통제 시스템으로 위원회 등을 설치 및 내부 통제 기준과 준법지원실 등을 운영하고 있어 신뢰를 높이고 있다. 업계 최다의 감정평가 실적과 프로젝트 주관 기록은 그에 따른 것임을 알 수 있다”고 밝혔다.

이처럼 전문성을 앞세운 하나감정평가법인은 실제로 정비사업 감정평가 실적 부문에서도 국내 감정평가법인 중 최고라고 평가받고 있다. 정비사업 감정평가 총 수행 실적 1위, 재건축 감정평가 수행 실적 1위, 정비기반시설 감정평가 1위, 재건축 부담금 예정액 산정 용역 수행 실적 1위 등 도시재정비사업과 관련된 다방면의 감정평가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선점하고 있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사 측은 현재 재개발ㆍ재건축사업 관련 밀접한 동반자로 조합원들의 재산권 보호와 사업의 성공을 위한 필수 조력자로 위상을 정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하나감정평가법인이 탁월한 업무 수행능력을 증명하고 있는 2000가구 이상의 대규모 재건축 단지들은 서울 송파구 ▲잠실시영을 비롯해 ▲가락시영 ▲잠실주공4단지 ▲둔촌주공(강동구) ▲화정주공(광주광역시) 등 20여 사업지에 이른다. 이는 정비사업에 특화한 이점을 살린 우수한 감정평가 품질과 서비스는 물론 노하우까지 인정받고 있다는 점을 나타낸다.

이달 15일 하나감정평가법인 양길수 대표는 “하나감정평가법인의 임직원 모두는 부동산 전문가로서 고객의 만족을 위해 차별화되고 감동적인 서비스로 보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한민국혁신대상 2회 수상을 통해 전문성ㆍ혁신성을 인정받았을 뿐만 아니라 조합원 한분 한분의 목소리에 진심을 다해 귀를 기울여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갖고 있다”며 “정비사업의 감정평가에 있어 당사가 보유한 전문 업무 수행능력을 발휘해 조합원들의 재산 가치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힘줘 말했다.

조현우 기자  escudo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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