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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산하, 임직원들 연탄나눔운동 봉사활동으로 사랑 ‘실천’
▲ 법무법인 산하의 임직원들의 연탄 봉사활동 이후 기념사진. <제공=법무법인 산하>

[아유경제=김소연 기자] 법무법인 산하가 연탄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9일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법무법인 산하는 이달 25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서 오민석 대표변호사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사랑의 연탄 나눔운동’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2014년부터 올해까지 4회를 맞이한 ‘사랑의 연탄 나눔운동’ 봉사활동은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과 함께 진행됐으며, 법무법인 산하의 임직원들이 직접 서울 노원구 상계동 13가구에 200장씩 모두 26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특히 이날 봉사활동 지역은 경사가 가파르고 도중에 눈이 내리는 등 봉사활동의 여건이 좋지 않아 우려됐으나, 산하 임직원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한마음으로 이웃에게 온정을 전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산하의 임직원들은 봉사활동을 마친 후 기념사진 촬영과 뒷정리에 이어 인근 식당에서 점심을 함께 하며 이날 행사를 마무리했다.

법무법인 산하 오민석 대표변호사는 “이번 봉사활동은 그동안 자신만을 생각하던 것에서 벗어나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의미가 큰 자리였다”며 “앞으로는 주변을 되돌아보는 산하 구성원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이날 산하의 임직원들은 눈이 오는 가운데 아랑곳하지 않고 봉사를 실천했다.<제공=법무법인 산하>

김소연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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