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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서초푸르지오써밋’ 본보기 집 3일 만에 방문객 2만5000명 돌파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영식)은 서울 서초구에 공급하는 ‘서초푸르지오써밋’의 본보기 집에 지난 26일부터 주말 3일 동안 총 2만5000명(9월 28일 예상 인원 포함)의 관람객이 방문했다고 28일 밝혔다.

대우건설 오한승 분양소장은 “트리플 역세권과 강남역 주변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어 입지가 탁월할 뿐 아니라 강남에서 보기 드문 ‘중도금 무이자’ 제도를 실시해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방문이 이어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서초푸르지오써밋은 주거 여건이 뛰어난 강남 재건축 단지로 사전 품평회에 2000여명이 방문하며 본보기 집 개관 이전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킨바 있다.

대우건설은 이 단지에 최상층(35층) 피트니스클럽, 26층 스카이 브리지 등 특화 설계를 적용해 지역 랜드마크 단지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청약은 오는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월 1일 1ㆍ2순위, 2일 3순위 일정으로 진행돼 당첨자 발표는 10월 10일, 계약은 10월 15~17일에 이뤄질 예정이다. 본보기 집은 대우건설 주택문화관 푸르지오밸리(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337)에 위치한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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