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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 이관수 의장ㆍ김현정 의원, 친환경 최우수 의원 선정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캠페인 등 친환경 의정활동에 대한 공로 인정받아 수상
▲ 강남구의회 이관수 의장. <제공=강남구의회>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이관수 의장, 김현정 의원이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회장 이재성)에서 주관한 ‘2018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돼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은 환경연구위원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전국 지방의회 의원 3500여 명을 대상으로 전체 의정활동의 성실성, 심층도, 지속가능성, 실현성과 기여도 등의 가치를 평가한 결과, 환경분야 의정활동에서 타의 모범이 되는 광역의원 4명, 기초의원 16명을 최종 선정한 결과이다.

강남구의회는 그간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캠페인, 미세먼지 줄이기 주민 홍보, 친환경 폐차 공식업소 지정 추진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자들 중 유일하게 소속 의원 2명이 복수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관수 의장과 김현정 의원은 “주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다 보니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환경문제는 주민생활과 밀접한 만큼 앞으로도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1998년 설립된 비영리사단법인으로, 국가녹색발전과 관련된 환경문제에 대한 정보 수집 및 연구활동을 통해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대안 단체이다.

▲ 강남구의회 김현정 의원. <제공=강남구의회>

조현우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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