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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단 kt wiz, 2019 스프링캠프 담금질 중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kt wiz 프로야구단 (대표이사 유태열)이 현지 시간으로 이달 1일 미국 애리조나 투산에서 새 시즌을 앞두고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갔다.

지난 1월 29일 저녁, 1차 캠프지인 애리조나 투산에 도착한 후, 3일간 현지 적응 및 자율 훈련을 실시했던 선수들은, 1일 투산 키노 콤플렉스에 전 선수단이 모여 본격적으로 훈련을 소화했다.

훈련에 앞서 이강철 감독은 선수들에게 훈련 스케줄 및 계획, 방향 등을 전달했고, 훈련은 오전, 오후 훈련으로 진행됐다.

오전 훈련은 가볍게 런닝과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오후에는 투수, 야수조로 나눠 피칭과 타구 처리 훈련, 야수들은 타격과 상황 별 수비 훈련 등을 실시했다.

이강철 감독은 “캠프 마칠 때까지 즐겁게 야구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자”며 “프로 선수로서 책임감을 갖고, 부상 없이 팀과 개인이 설정한 목표를 달성해 ‘원팀(One Team)’으로 시즌을 맞이하기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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