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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 JTBC ‘뉴스룸’ 출연 예정… 영화 ‘생일’ 이야기 공개

[아유경제=장성경 기자] 배우 전도연이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만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5일 영화 ‘생일’의 투자배급사 NEW는 “전도연이 이날 오후 9시 ‘뉴스룸’ 문화초대석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를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생일’은 2014년 4월 16일 세상을 떠난 아들의 생일날, 남겨진 이들이 서로가 간직한 기억을 함께 나누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이다. 극중 전도연은 아들을 잃은 엄마 ‘순남’ 역을 맡아 가슴 절절한 연기를 보여주며 호평을 받고 있다.

전도연은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뉴스룸’ 문화초대석에서 영화 ‘생일’의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연기관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한편, ‘생일’은 지난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으며, 15일 기준 누적 관객 수 76만 명을 돌파했다.

장성경 기자  bible8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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