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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ㆍ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아유경제=정현호 기자] 강릉시(시장 김한근)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수영)은 강릉시청에서 ‘2019년 책문화센터 구축ㆍ운영사업’ 상호협력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14일 체결했다.

책문화센터의 주요 운영내용은 ▲출판 프로그램 및 출력 장비 등을 이용하여 다양한 책 만들기 등 출판 체험이 가능한 출판체험공간 운영 ▲독립출판ㆍ1인 출판 등 창업 초기 창업희망자 대상 보육 시설 제공 및 출판 관련 컨설팅을 제공하는 창업보육 및 출판창작실 운영 ▲공모를 통해 작가 입주자를 선정하여 집필 공간을 제공하는 작가 레지던스 운영 등이 있다.

아울러 ▲출판산업의 미래성장 동력인 전자출판과 오디오북 체험ㆍ제작을 통해 미래출판과 독서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유도하는 전자출판ㆍ오디오북 체험 및 제작실 운영 ▲다양한 작가ㆍ출판 교육 전문가ㆍ디자인ㆍ마케팅 등 글쓰기와 출판 전문 분야 교육을 위한 출판 교육 및 관련 프로그램 등이며 출판ㆍ독서문화의 저변 확대를 위한 부분에 초점을 맞춰 운영한다.

김한근 강릉시장과 김수영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장은 “2019년 책문화센터의 지역 출판ㆍ독서문화 산업의 순환적 연계를 위한 지역 독서문화 거점 마련과 책 문화센터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상호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정현호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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