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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기간제 근로자 채용… 이달 23일까지 ‘접수’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광주전남지역본부가 기간제 근로자를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모집분야 및 인원은 LH 광주전남지역본부 공공리모델링 기간제근로자 2명(건축 1명, 전기 1명)이다. 담당업무는 매입신청주택 현장조사 및 시공현장 확인, 사업성 검토 등이다.

자격요건은 운전면허(2종보통 이상) 소지자로서, 자격조건은 ▲전문분야(건축, 기계, 전기) 관련 4년제 대학 졸업자 및 졸업 예정자(4학년) ▲전문분야 관련 2년제 이상 대학 졸업자로 해당 전문분야 근무경력이 1년 이상인 자이다. 위 조건에 하나 이상에 해당하면 지원할 수 있다.

우대사항은 전문분야(건축, 기계, 전기) 관련 산업기사 또는 기사 자격증 소지자로 관련분야 2년 이상 경력자, 전문분야 관련 산업기사 또는 기사 자격증 소지자, 관련분야 2년 이상 경력자,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에 해당하는 자다.

계약기간은 내달 3일부터 오는 12월 13일까지로 월 보수는 270만 원 수준이며 근무지는 광주 서구 치평동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되며 지원자는 입사지원서, 자기소개서, 개인정보 이용 동의서를 이메일로 오는 23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면접은 오는 29일 실시하며 최종합격자 결과는 오는 5월 30일 개별 통보한다.

최다은 기자  realdae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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