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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ㆍ다니엘 튜더 열애설… 소속사 “확인 불가”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연애 칼럼리스트 곽정은이 최근 열애설을 전함에 따라 상대 연인이 다니엘 튜더라는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확인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12일 곽정은의 소속사 디모스트 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곽정은의 열애 여부에 관해 “개인 사생활이라 소속사로선 확인이 어렵다”고 답했다.

곽정은은 최근 KBS2 ‘안녕하세요’ 출연 당시 “만나는 사람이 있다.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고 전했다. 이어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도 현재 남자친구가 연하의 외국인이라는 점을 밝힌 바 있다.

이후 일각에서는 곽정은의 상대 연인이 다니엘 튜더라는 설이 제기됐지만 소속사를 통한 확인이 어려운 상황이다.

한편, 곽정은은 기자 겸 연애칼럼니스트로 활동하다가 2013년 JTBC ‘마녀사냥’을 통해 주목을 받았다. 다니엘 튜더는 기자 출신 작가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영국 뇌섹남’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조은비 기자  qlvkb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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