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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협박성 메시지 공개… “우리를 괴롭히게 두지 않을 것”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그룹 2PM의 옥택연이 악플러에게 받아온 협박성 메시지를 공개하며 “이건 우리(2PMㆍHottests)와 너와의 전쟁이다”라고 밝혔다.

옥택연은 이달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메일이나 각종 SNS를 통해 받은 협박성 메시지를 캡처해 게재했다.

스팸 처리가 돼 있는 메일로는 욕설이 보내져있고, 지난해 6월 13일에는 “나는 오빠의 전화번호와 주소도 안다”는 내용의 메시지가 전송돼 있었다.

옥택연은 악성 메일을 보낸 2개의 계정을 공개하며 “같은 사람이 이런 짓을 한 것 같다. 나뿐만 아니라 모든 멤버에게 이런 짓을 했다”라며 “만약 이 사람에 대해 어떤 정보라도 알고 계시는 분이 있다면 나에게 알려 달라. 이 사람이 우리를 괴롭히게 두지 않을 것”이라고 도움을 요청하는 글을 올렸다.

한편, 옥택연은 지난 5월 경기 고양시에 위치한 백마 신병교육대에서 약 20개월의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조은비 기자  qlvkb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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