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문화
‘서울청소년경연대회’ 댄스ㆍ가요ㆍ보컬밴드 모여라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시립중랑청소년센터에서 ‘제20회 서울청소년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서울시가 한국청소년연맹에 위탁해 운영하는 시립중랑청소년센터는 올해 9월 7일 ‘제20회 서울청소년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청소년경연대회는 서울시 거주자나 재학 중인 만 10세~18세 청소년이면 참가가 가능하다. 개인이나 팀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댄스ㆍ가요ㆍ보컬밴드 세 분야로 진행된다. 1차 예선은 이달 20일이고, 2차 예선은 오는 8월 17일, 본선은 9월 7일에 치러진다.

총 2회의 예선을 통해 분야별 6팀 총 18팀을 선정하고 본선에 오른 팀 전원에는 중랑구청장상, 한국청소년연맹총재상 등 다양한 상장과 총상금 345만 원의 상품권이 지급된다. 또 분야별 대상에는 상금을 비롯해 서울시장상이 수여된다.

박충서 중랑청소년센터장은 “이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잠재돼 있는 음악적 재능이 발산되어 학업 스트레스 해소뿐만 아니라 진로 설정에도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조은비 기자  qlvkbam@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은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