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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전국 62개 부영아파트 단지에 ‘이동형 워터파크’ 설치
▲ 춘천장학 부영아파트 내에 설치된 이동형 워터파크 시설. <제공=부영그룹>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은 오는 8월 17일까지 전국 62개 부영아파트 단지에 이동형 워터파크 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라고 최근 밝혔다.

앞서 부영그룹은 이달 5~6일 충북 진천장관1ㆍ2, 남양주 월산1ㆍ2단지 등 14개 부영아파트 단지에 슬라이드, 에어풀장, 에어아치 등 물놀이 시설을 설치했다. 이날 입주민들 및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원아들, 학부모들은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혔다.

부영그룹은 오는 8월 17일까지 전국 62개 부영아파트 단지를 돌며 이동형 워터파크 시설을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아파트 입주민들 중 개인 사정상 휴가를 가지 못하는 세대뿐 아니라, 아파트 입주자들,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원아 및 가족들이 함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매년 여름마다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부영그룹은 ‘안심 어린이집’을 목표로 그룹 내 보육지원팀을 두고 부영아파트 내 어린이집인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을 임대료 없는 어린이집으로 운영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여름철 물놀이 시설 설치뿐만 아니라 유아교육 전문가인 이기숙 고문(이화여대 명예교수)이 강연자로 나서며 부영아파트 단지와 지역사회가 연계한 부모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김필중 기자  kpj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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