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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남편 징역 1년 6개월 구속에… 연예계 은퇴 선언 재조명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던 배우 이태임(33)의 남편 A(45)씨가 주식사기 혐의로 구속되며 논란이 되고 있다.

23일 연예매체 SBS funE는 “배우 이태임과 지난해 결혼한 남편 A씨가 주식 사기에 가담한 혐의로 최근 구속됐다”라며 “법조계 및 주식 관계자들에 따르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가 지난 11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라는 사실을 보도했다.

앞서 이태임은 남편 A씨와 결혼하기 전 지난해 3월 자신의 SNS를 통해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바 있다.

그는 당시 “여러 생각과 고통 속에서 지난날 너무 힘들었다”라며 “앞으로 평범한 삶을 살아가기로 결정했다”라고 심정을 전했다.

한편, 이태임은 2008년 MBC 드라마 ‘내 인생의 황금기’로 데뷔했다. 2015년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 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쥬얼리 출신 예원과 갈등을 빚으며 공백기를 가졌고, 2017년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 예능 프로그램 ‘비행소녀’ 등에 출연했으나 은퇴 의사를 밝히며 소속사 계약을 해지했다.

조은비 기자  qlvkb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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