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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부동산] ‘광양푸르지오더퍼스트’ 본보기 집에 2만5000여 명 방문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대우건설은 지난 9일 개관한 ‘광양푸르지오더퍼스트’ 본보기 집이 오픈 3일 만에 2만5000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광양푸르지오더퍼스트’는 전남 광양시 성황도이도시개발지구 L3블록에서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공동주택 12개동 1140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59~84㎡을 위주로 구성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동광양IC가 5분 거리로 남해고속도로를 통해 순천, 사천 등 인근 도시로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 500m 내에 성황초, 골약중이 위치해 걸어서 통학이 가능하며 구봉산, 성황근린공원(조성 예정)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880만 원대로 책정됐으며 전용면적 59㎡가 2억1000만 원대부터 공급된다. 계약금은 2회 분납제(10%)가 적용됐고, 중도금(60%)은 이자 후불제로 진행된다.

청약 관련 일정은 오는 1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 1순위, 16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2일이며, 지정계약은 다음 달(9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대우건설이 광양시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푸르지오 브랜드 아파트로 지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랜드마크로 조성돼 실수요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푸르지오더퍼스트’의 본보기 집은 전남 광양시 중마중앙로 88(중동)에 위치해 있다. 입주 예정시기는 2021년 10월로 파악됐다.

조은비 기자  qlvkb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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