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포츠·연예 연예
[아유경제_연예] 알리, 첫 아이 출생 소식 “엄마 노래를 직접 듣고 싶었나 보다”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가수 알리(본명 조용진ㆍ35)가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알리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첫 출산 소식을 알렸다. 알리는 “엄마 노래를 직접 귀로 듣고 싶었나 보다”라며 “한 달 이상 너무 일찍 나왔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 베니스. 돌봐주시는 분들 덕분에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라며 “이렇게 애틋하고, 사랑스러운 아이를 제게 허락해주신 하늘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 모두 귀한 계획 속에서 태어난 생명”이라며 “아이를 위해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알리는 침대에 누운 상태로 손목에 출산 기록이 적힌 팔찌를 차고 있는 사진을 글과 함께 게재했다.

한편, 알리는 지난 5월 알리는 4년간 교제한 것으로 알려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그는 2009년 앨범 ‘After The Love Has Gone’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MBC ‘복면가왕’과 KBS ‘불후의 명곡’에서 풍부한 음색을 선보여 많은 인기를 끌었다.

조은비 기자  qlvkbam@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은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