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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연예] 비욘세, 79kg 고백 후 다이어트 사진 게재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팝 가수 비욘세가 약 두 달 만에 다이어트에 성공해 주목을 받고 있다.

비욘세는 지난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노란색 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비욘세는 노란색 반짝이 드레스를 입고 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올해 7월 25일 비욘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22일간의 식단(22 Days Nutrition)’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비욘세는 자신의 몸무게를 175파운드(약 79kg)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후 비욘세는 자신의 전속 트레이너 마르코 보르게스와 함께 식단관리를 했고, 운동 등을 통해 다이어트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이어트 이후 몸무게는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비욘세는 1997년 데스티니스 차일드 1집 앨범 ‘Destiny's Child’로 데뷔해 ‘싱글 레이디(Single Ladies)’, ‘크레이지 인 러브(Crazy In Love)’, ‘할로(Halo)’, ‘이프 아이 워 보이(If I Were A Boy)’, ‘러브 온 탑(Love On Top)’ 등 다수의 히트곡을 냈다. 최근 상영한 디즈니 영화 라이온 킹의 OST ‘캔 유 필 더 러브 투나잇(Can You Feel the Love Tonight)’도 큰 인기를 누렸다.

조은비 기자  qlvkb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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