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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건축] 신반포21차 재건축, 시공자 선정 기대감 ↑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21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진행된 현장설명회에 6개 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11일 신반포21차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0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6개 사가 참여했다. 이에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12월 11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장설명회에 ▲GS건설 ▲대우건설 ▲포스코건설 ▲롯데건설 ▲현대산업개발 ▲효성중공업 등 6개 사가 참여해 기쁘다”며 “입찰마감일에도 이 같은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신반포로 267(잠원동) 일원 8785.9㎡에 공동주택 27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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