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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연예] 안젤리나 졸리 “아이들 위해 브래드 피트 근처에 있어야”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전 남편 브래드 피트에 대해 언급해 주목을 받고 있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12월호 커버 인터뷰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는 해외에서 살고 싶지만 그러지 않는 이유에 대해 “아이들이 18살이 될 때까지는 아이들의 아버지가 살고 있는 곳 근처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아이들의 아버지는 배우 브래드 피트로, 둘은 2016년 9월 이혼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자녀들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하며 “아이들은 많은 일을 겪었다. 나 역시 그들에게서 많은 걸 배운다. 부모로서 아이들이 옳고 그름을 알도록 하고 포용하도록 격려하고 스스로 돌아보게 만들고 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가능하다면 아프리카에서 살고 싶다며 “내년에 아프리카에 집을 마련할까 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는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지만 결혼 11년 만에 이혼을 하게 됐다.

조은비 기자  qlvkb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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