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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연예] 전소미, 람보르기니 사건 전말은?…“드림카 시승기”
▲ 가수 전소미가 면허 취득 후 시승한 람보르기니 우루스. <출처=전소미 유튜브 채널 캡처>

[아유경제=유정하 기자] 최근 이슈가 됐던 가수 전소미의 람보르기니 논란이 단순 해프닝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달 4일 더블랙레이블은 유튜브 채널 ‘아이 엠 소미(I AM SOMI)’ 2화를 공개해 지난 3월 29일 이슈가 됐던 람보르기니 논란에 대해 해명하고 나섰다.

전소미는 누리꾼들에게 “스무 살 전소미가 고급 외제차 소유주라는 사실은 상대적 박탈감을 불러 일으킨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들었던 바 있다.

영상에서는 전소미가 면허 취득을 위해 운전면허 시험장을 방문했고 노란색 운전 교습용 차를 타기 전부터 흥분한 모습을 보였다. 전소미는 “드림카가 노란색”이라고 설명했다.

전소미는 T자 주차까지 완벽하게 해내며 무난히 면허 취득에 성공했다. 면허 취득에 성공한 전소미는 회사 직원들이 준비한 시승을 위해 자동차 매장으로 향했다. 드림카를 마주한 전소미는 연신 감탄을 내뱉었고, 경쾌한 시동 소리에 입을 다물지 못하며 행복감에 눈물을 흘리는 등 차에 대한 애정을 선보였다.

꿈에 그리던 드림카를 시승해 본 전소미는 훌륭한 주차 실력까지 선보이며 성공적으로 첫 드라이브를 마쳤다.

한편, 람보르기니 해프닝의 전말이 공개돼 전소미를 향한 응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유정하 기자  jjeongtor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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