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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문화] 올해 7월 ‘지구정복서울고양이 페어&페스티벌’ 동대문 DDP서 개최
▲ ‘지구정복서울고양이 페어&페스티벌’ 포스터. <출처=지구정복서울고양이 페어&페스티벌 홈페이지에서 캡처>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고양이 박람회 ‘지구정복서울고양이 페어&페스티벌(이하 지구정복고양이 행사)’이 오는 7월 개최된다.

동그람이와 서울 중구에 따르면 지구정복고양이 행사는 당초 올해 5월 개최될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 우려로 인해 연기됐다.

지구정복고양이 행사는 서울 동대문디지털프라자(이하 DDP) 어울림광장에서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진행되며 사료ㆍ간식, 모래ㆍ화장실, 캣타워ㆍ스크래쳐ㆍ이동장, 샴푸ㆍ브러쉬, 장남감, 일러스트, 문구, 디저트, 의료ㆍ미용ㆍ장례 서비스 등에 관한 물품이 배치될 예정이다.

DDP 지구존ㆍ국제회의장에는 ‘도시골목 고양이’와 ‘이번 생애에 나는 어떤 고양이’ 전시장이 마련되고 어울림광장에는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먹거리를 만날 수 있는 ‘밤고양이 페스티벌’이 함께 진행되는등 다양한 놀거리가 제공된다.

아울러 지구정복고양이 행사 측은 문구팬시, 그림, 도자공예, 넥카라, 고양이 옷 등 수공예품을 준비하고 있는 플리마켓 아티스트 59인을 모집하고, 마켓 참가기업의 인기 및 신상 사료ㆍ간식을 체험할 수 있는 ‘묘식가’ 고양이도 오는 5월 말까지 모집한다.

입장권 사전 예매는 네이버 페이를 통해 할 수 있다. 온라인 사전 예매 할인 판매수익은 재개발 지역의 고양이 구조 활동 기부(5%), 중구 지역 캣맘 커뮤니티 조성 및 공존세미나 기금(5%), 고양이 콘텐츠 창작자 지원(5%) 등에 제공될 예정이다.

부스배치도, 이벤트 등 더 자세한 사항은 ‘지구정복서울고양이 페어&페스티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은비 기자  qlvkb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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