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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연예] 펭수, 래퍼로도 ‘성공’… 하루 만에 음원차트 ‘1위’ 석권
▲ 지난 21일 펭수가 첫 번째 디지털 싱글 곡 ‘펭수로 하겠습니다’를 발표했다. <출처=지니뮤직>

[아유경제=유정하 기자] 펭수가 가수로 데뷔한 지 하루 만에 음원차트 1위에 올라서 이목을 끈다.

EBS 연습생 출신 크리에이터 펭수는 지난 21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빌보드 프로젝트 Vol. 1’을 통해 가수로서의 활동을 알렸다. 이번 곡은 힙합 뮤지션 타이거JK, 비지, 비비 등과 협업했다.

제목은 ‘펭수로 하겠습니다(This is PENGSOO)’로 펭수의 빌보드 진출 염원을 담은 곡이다. 음원 수익은 ‘세계 펭귄의 날’을 기념해 환경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음원은 공개되자마자 차트인에 성공하고 지난 22일에는 지니와 벅스뮤직 등에서 차트 1위까지 석권해 성공적인 첫발을 뗐다는 업계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펭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감사하고 사랑한다. 펭러뷰”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해일 지니뮤직 시너지협력단장은 “펭수의 보이스 매력이 힙합 뮤지션과 조화를 이루며 팬심을 저격했다”며 “랩과 요들송을 접목한 독특한 멜로디도 들을수록 빠져들게 만드는 인기 비결”이라고 말했다.

한편, 펭수는 크리에이터로서의 성공에 이어 가수로도 성공적인 결과를 만들어내 앞으로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유정하 기자  jjeongtor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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