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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건축] 부평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 변경인가 ‘매듭’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부평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통해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지난 8일 부평구는 부평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부흥북로 89(부평동) 일원 1만1947.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조합장 전흥면)은 이곳에 건폐율 32.27%, 용적률 435.77%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43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A㎡ 111가구 ▲59B㎡ 110가구 ▲59C㎡ 52가구 ▲74㎡ 55가구 ▲84㎡ 110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부평아파트 재건축사업은 2015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1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굴포천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부광초등학교, 부평중학교, 부광여자고등학교, 부평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롯데마트, 홈플러스, 뉴코아, 인천성모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사업시행인가일은 2017년 10월 13일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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