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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연예] ‘구해줘! 홈즈’ 양주 ‘홈카페하우스’… 3억 원대 가격에 ‘주목’
▲ 경기 양주시 만송동에 위치한 ‘홈카페하우스’가 소개되고 있다. <출처=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 영상 캡처>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 ‘홈카페하우스’가 소개돼 주목을 받았다.

이달 28일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 덕팀 노홍철, 양세찬과 김희선 디자이너는 아파트에서 벗어나 반려견도 함께 살 수 있는 단독주택을 찾는 의뢰인의 요청에 따라 경기 양주시 만송동의 한 주택을 찾았다.

노홍철이 소개한 ‘홈카페하우스’ 주택 내부는 화이트 그레이 톤의 깔끔한 인테리어로 구성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거실에 있는 소파, 마당에 있는 파라솔, 발코니에 있는 테이블이 모두 옵션인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노홍철은 “대중교통을 이용할 시 동생 학교까지 40분이나 걸린다는 단점이 존재했지만, 저렴한 가격과 세련된 인테리어가 있는 게 장점”이라고 짚었다.

‘주차 공간이 부족하다’는 양세찬의 지적에는 “주차도 앞마당에 한 대, 뒷마당에 한 대 가능하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주택을 살펴본 디자이너 김희선은 “케이블 등 전선을 전부 땅에 묻어서 전봇대가 안 보인다. 또 모든 주택에 태양열 집열기가 있다. 난방비도 아낄 수 있을 것 같다”고 평가했다.

양주 ‘홈카페하우스’의 매매가는 3억6000만 원으로 기존에 의뢰인이 원한 금액보다 1억6000만 원이 절감된 가격이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35분에 방송된다.

조은비 기자  qlvkb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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