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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연예] ‘홈데렐라’ 카페 리모델링 승자는?… 부동산 가치 상승 예상도
▲ 성북구 동선동 한옥 주택(위)과 용산구 적산가옥(아래)이 카페로 리모델링 됐다. <출처=SBS F!L 예능프로그램 ‘홈데렐라’ 영상 캡처>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이달 28일 방송된 SBS F!L 예능프로그램 ‘홈데렐라’에서 진행된 ‘카페 리모델링’ 팀 대결의 승리가 사원팀에게 돌아갔다.

앞서 김성주와 정형돈으로 구성된 임원팀은 BTS세권이 형성된 용산구 적산가옥의 리모델링을 맡았고, 나르샤와 기은세로 구성된 사원팀은 성북구 동선동 한옥 주택의 리모델링을 담당하게 됐다. 해당 주택들은 각각 90년, 72년이 된 노후주택으로 만만치 않을 인테리어 시공을 예상하게 했다.

임원팀이 맡은 용산구의 적산가옥은 좁고 긴 공간을 살려내고 2층 공간까지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구성해 공간 활용에 성공했다는 평을 받았다. 리모델링 비용으로는 총 9870만 원이 들었다.

사원팀의 동선동 한옥 주택은 한옥의 고즈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더한 뉴트로 감성의 카페로 재탄생했다. 리모델링 비용으로 총 8750만 원이 소요됐다.

이날 방송에서 전문가는 용산구 전산가옥의 경우 BTS세권에 위치해있으며, 대기업 및 유동인구가 많다는 점에서 월 1000만 원의 매출이 예상된다고 짚었다. 권리금은 약 1~2억 원으로 예측했다. 또한 도심에 위치했다는 점에서 큰 폭으로 부동산 가치가 상승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동선동 한옥 주택의 경우 대학가에 위치했다는 점에서 월 2500만 원의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며, 미래 가치를 권리금 2억 원과 부동산 매입가를 합친 약 6억3000만 원으로 예측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조은비 기자  qlvkb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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